대구 달성 비슬산
오늘의 야생화 진달래 산괴불주머니 병꽃 미나리냉이 노랑제비꽃 개별꽃 애기나리



길가에다 하차

유가사 주차장은 만차


출발전

산행시작

일주문이 보이고

등산안내도

유가사 방면으로 진행

유가사 도통암 갈림길

시비가 인상적

운무가 신비스러움을 자아냄

절집 담장너머로 홍매화가 피어나는 중

미나리냉이

산괴불주머니가 야생화산행을 알림

초입부터 오름길

운무속의 나무들

개별꽃 마을에도 잔치가 열리고

완연한 바위산길 오름길

가파른 오름길에 잠시 쉬어가고

도통사 갈림길

다시금 나무계단으로 진행

도통바위를 보러 갑니다

다 온거 같은데

도통바위

도통바위 유래

윗 부분도 찍어보고

다시금 오르막길

반듯한 바위를 둘러싼 소나무들

능선이 보인다

진달래의 향연이 시작된다

어떻게 찍어도 작품

여기도 개별꽃 가족이

노송과 진달래와 바위

정체구간 발생

오르막길내내 진달래 산행길

노랑제비꽃도 최소한의 영역으로 피어나는 중

소나무들의 기구한 삶

정상이 눈앞에


인증을 위한 대기줄

틈틈이 피어있는 노랑제비꽃

인증을 위한 줄이...

중식을 위한 자리를 물색하는중

가야할 능선

여기에 자리를 펴고

먼저 정상(천왕봉) 정상

주변 모습

운무가 걷히는 조화봉

폭격맞은듯한 소나무

커다란 진달래 앞에 인증하는 산우들

진달래 군락지로 가는 길

고산지역이라 다소 늦다 이제사 연두연두 한다


진달래 군락지가 조망 / 당겨 찍어본다

운무가 지나간 자리 청명하고 화창한 산행길이 된다.



앞서가는 아저씨는 본의아니게 계속 찍힘


올해는 상태가 좋습니다. 아마 10여년만에 작황(?)이 좋은듯/ 냉해도 없어요

조화봉 강우레이다 기지가 보임

불타오르네


안부

두견주

잠깐쉬며

능선마다 만개

그냥 꽃길만 걷는다

계속 진행중

계속되는 군락지 조망


군락지 배경으로

작품활동시간

조화롭다는 표현을 해본다

오늘은 꽃길만 걷습니다


비슬산 강우레이다 센터를 배경으로

이제 아예 꽃속에 묻혀서

대견봉 방면은 생략하고

어찌 이런 광경이


기바위에서 기받는 회원님들

지나온 능선을 되돌아 보며

조화봉은 아직 멀기만 하고

진달래의 천국

그냥 작품사진

지나온 천왕봉 방면

못간 대견봉 방면

대견사 갈림길

진달래도 보고 대견사 삼층석탑도 보고 얼마나 좋아

대견사에 들려

특별한 바위인듯

다시 지어진 대견사 대웅전입니다

셔틀차량이 이곳 근처까지 올라오네요













































































































































































